뉴스국민일보 선정 제1호 ‘라돈안심공간 인증’ 아파트 나왔다

30e3f463a31f9.jpg


지난 4월 입주를 시작한 이 아파트 주민들이 라돈의 심각성을 처음 인식하게 된 것은 지난해 10월. 입주하기 7개월 전부터 ‘입주민 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라돈이 건축자재에서 많이 나온다는 정보를 공유한 주민들은 연세대 라돈안전센터에 자문을 구했다. 측정 결과 현관과 욕실에 깔린 화강석 마감재에서 200베크렐을 훨씬 초과하는 라돈이 검출됐다. 주민들은 화성시와 지역 국회의원 등의 중재로 시행사로부터 라돈 검출 자재를 교체하는 보상을 받아냈다. 그러나 주민들의 불안은 가시지 않았다.



출처 : 국민일보 

> 기사 원문 보러가기